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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커뮤니케이션

팀 채팅 — 도면 옆에서 바로

팀 채팅이란, 프로젝트별 채널과 멤버 간 1:1 DM을 도면 작업 화면 어디서나 떠 있는 위젯에서 주고받고, 메시지에 도면의 특정 위치를 핀으로 첨부해 받는 사람이 클릭 한 번으로 그 지점으로 바로 이동하게 하는 팀 커뮤니케이션 기능입니다.

팀 채팅 — 도면 옆에서 바로

이런 점이 번거로우셨다면

현장 소통이 메신저·문자·전화로 흩어져, '그 도면 어디?'를 말로 설명하다 서로 다른 위치를 보는 일이 잦습니다. 대화는 프로젝트 밖에 남아 나중에 근거로 되짚기 어렵습니다.

일반 메신저로는 '7층 동측 기둥, X3·Y2 교차점' 같은 위치를 글로 받아 도면에서 다시 찾아야 하고, 사람마다 다른 페이지·다른 지점을 열어 오해가 생깁니다.

도면을 검토하다 질문이 생기면 화면을 떠나 다른 앱으로 옮겨야 해 작업 흐름이 끊기고 맥락이 사라집니다.

타이거빔은 이렇게 해결합니다

프로젝트마다 채널을 만들어 팀 전체와 이야기하고, 멤버와는 1:1 DM도 나눌 수 있습니다. 채팅은 도면 작업 화면 위에 떠 있는 위젯으로 열려 작업을 멈추지 않고 바로 묻고 답합니다.

메시지에 도면의 한 지점을 핀으로 붙이면, 받는 사람은 핀 칩을 누르는 것만으로 정확히 그 시트·페이지·좌표로 화면이 이동합니다. '여기요'가 말이 아니라 클릭 한 번이 됩니다.

@멘션으로 담당 멤버를 부르면 인앱 알림으로 전달되고, 안 읽은 메시지는 뱃지와 '여기까지 읽음' 구분선으로 표시됩니다. 메시지에는 이모지 반응으로 가볍게 확인·동의를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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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또는 DM 열기

    프로젝트 채널에서 팀 전체와, 또는 멤버와 1:1 DM으로 대화를 시작합니다. 채팅 위젯은 도면 화면 위에 떠 있어 작업 중에도 바로 접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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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면 위치 핀 첨부

    도면에서 가리킬 지점을 찍어 메시지에 핀으로 붙입니다. 어느 시트·어느 페이지의 어떤 좌표인지가 메시지에 함께 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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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릭 한 번으로 이동

    받는 사람이 핀 칩을 누르면 해당 시트가 열리고 핀 지점으로 화면이 중앙 정렬됩니다. 팀 모두가 같은 곳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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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션·반응으로 정리

    @멘션으로 담당자를 호출하고 이모지 반응으로 확인을 남깁니다. 안 읽은 메시지는 뱃지로 표시돼 빠지는 소통이 없습니다.

무엇이 다른가

메시지가 도면 위치로 연결된다

위치를 글로 설명하는 대신 메시지에 도면의 정확한 지점을 핀으로 담아, 받는 사람이 클릭 한 번으로 그 지점으로 이동합니다. 말로 인한 위치 오해가 사라집니다.

작업 화면을 떠나지 않는다

채팅이 도면 에디터 위에 떠 있는 위젯이라, 검토 중 생긴 질문을 다른 앱으로 옮기지 않고 그 자리에서 주고받습니다. 맥락이 끊기지 않습니다.

대화가 프로젝트 안에 남는다

소통이 외부 메신저가 아니라 프로젝트 채널에 쌓여, 멤버 권한 안에서 누구나 맥락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대가 메시지를 읽었는지 보이나요?

본인이 어디까지 읽었는지를 '여기까지 읽음' 구분선과 안 읽은 뱃지로 표시합니다. 상대방이 읽었는지(읽음 확인)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파일이나 사진을 첨부할 수 있나요?

현재는 도면의 특정 위치를 핀 형태로 공유하는 방식을 지원합니다. 임의 파일·이미지 첨부는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1:1 메시지도 되나요?

네. 프로젝트 채널 외에 멤버와 1:1 DM을 나눌 수 있고, 메시지·도면 핀·이모지 반응이 동일하게 동작합니다.

핀을 누르면 정확히 어디로 가나요?

메시지에 첨부된 그 시트와 페이지가 열리고, 핀이 찍힌 좌표로 화면이 중앙 정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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