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면을 읽고, 재고, 검토하고, 함께 일하는 모든 과정을 한 화면에서
타이거빔은 건설 도면을 위한 마크업·물량 산출·검측·RFI 협업 플랫폼입니다. 모든 작업은 하나의 프로젝트 기억으로 남고, 도면이 바뀌면 봐야 할 사람이 확인할 때까지 추적됩니다. AI 에이전트도 MCP로 같은 기억을 읽고 초안을 만듭니다 — 결정은 언제나 사람이 합니다.
도면이 바뀌었다는 사실, 모두에게 닿았습니까
한 건의 프로젝트에서 도면은 수십 번 개정됩니다. 구조 평면도가 v5로 바뀌었는데 협력사는 v4로 시공하고, 반려된 제출물에 연결된 마크업은 그대로 남아 있고, 무엇이 바뀌었는지는 담당자의 기억에만 있습니다.
많은 재시공과 분쟁은 계산이 틀려서가 아니라, 변경이 전달되지 않았거나 전달됐다는 증거가 없어서 생깁니다. 결정은 메신저에, 회신은 메일에, 확인은 구두에 흩어져 있으면 나중에 아무것도 증명할 수 없습니다.
타이거빔은 그 지점을 돕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하나의 프로젝트 기억, 사람과 AI가 함께
현장의 동사들 — 마크업·물량·검측·RFI
축척을 잡으면 길이·면적·수량이 그대로 산출되고, 검측·RFI·제출물이 도면 위 핀과 상태로 흐릅니다. 지금까지 쓰던 기능은 그대로 — 모든 작업의 근거가 도면 위에, 프로젝트의 기록으로 남습니다.
변경이 확인될 때까지, 닫힌 고리
도면 개정이 발행되면 버전 비교로 무엇이 바뀌었는지 검토하고, 영향을 받는 항목을 짚고, 승인된 알림 계획으로 배포합니다. 수신자별로 전달·열람·확인이 단계별로 기록되어 "몰랐다"가 사라집니다.
AI 에이전트도, 같은 기억을 읽습니다
MCP 호환 AI 에이전트가 개인 API 토큰으로 프로젝트에 접속해 도면·마크업·변경 기록을 읽고, RFI 답변 초안까지 만듭니다. 에이전트는 사람과 같은 권한 레일 위에서 일하고, 모든 활동이 실행 원장에 남습니다.
공식 기록에 대한 에이전트의 쓰기(RFI 답변·알림 계획·영향 제안)는 검토 대기 초안까지만 만들어집니다. 발송·게시·삭제는 설계로 차단되어 있고, 결정은 언제나 사람의 승인을 거칩니다.
도면 옆에서 바로, 팀 채팅
프로젝트 채널과 1:1 DM을 도면 작업 화면 어디서나. 메시지에 도면 위치를 핀하면 받는 사람이 클릭 한 번으로 그 지점으로 이동합니다. @멘션·실시간·인앱 알림까지.
모든 공종의 도면을, 한 곳에서
구조·건축·설비 — 현장에서 다루는 실제 건설 도면을 그대로 다룹니다.
한국 건설 현장에서 출발한 도구
해외 도구를 번역해 쓰는 것과, 한국 현장을 기준으로 만든 것은 다릅니다. 타이거빔은 국내 도면 관행과 기준을 바탕으로 설계되었습니다.
한국 기준 기반 검토
국내 설계기준(KDS·KCS)과 도면 관행을 바탕으로 표기를 점검합니다.
한국어로 읽고, 한국어로 설명
도면도 검토 결과도 한국어로. 번역투 없이 현장의 언어로 전달합니다.
어느 화면에서나
사무실 데스크톱부터 현장의 태블릿까지, 같은 도면을 같은 방식으로 다룹니다.
시작은 단순하게
- 1
도면을 올립니다
프로젝트를 만들고 도면 세트를 업로드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 2
재고 표시합니다
축척을 잡고 측정·마크업합니다. AI가 확인이 필요한 곳을 함께 짚습니다.
- 3
검토하고 공유합니다
결과를 정리해 팀과 함께 봅니다. 표시한 내용은 도면에 그대로 저장됩니다.
도구는 검토를 돕고, 판단은 전문가가 합니다
타이거빔은 검토자의 눈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더 빠르고 빠짐없이 보도록 돕습니다. AI가 짚는 모든 항목은 ‘확인이 필요한 지점’이며, 그 근거를 함께 보여 줍니다. 구조 안전성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자격을 갖춘 구조기술사에게 있습니다.
우리는 이 경계를 분명히 지키는 것이 전문가를 위한 도구의 기본이라고 믿습니다. AI 에이전트에게도 같은 경계가 적용됩니다 — 에이전트의 위험한 행동은 설계로 차단되거나, 사람의 승인 인박스에서 기다립니다.